‘The Flat’ 연작에서 권오상은 잡지 속 광고 이미지를 오려낸 뒤, 그 뒷면에 철사를 부착하여 바닥에 세운다. 종이로 이루어진 이 조각은 바람에 날릴 만큼 가볍지만 분명히 공간을 점유하는 입체 구조물로 존재한다.
‘The Flat’ 연작에서 권오상은 잡지 속 광고 이미지를 오려낸 뒤, 그 뒷면에 철사를 부착하여 바닥에 세운다. 종이로 이루어진 이 조각은 바람에 날릴 만큼 가볍지만 분명히 공간을 점유하는 입체 구조물로 존재한다.
2011-2012 라이트젯 프린트, 나무 프레임 154 x 105 cm Edition of 8+2AP
작가 소장,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