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s
2014
Editorial Team
위 이미지들은 2014년 페리지 갤러리에서 열린《Structure》의 전시 전경입니다.
지금 한국 동시대 미술을 이끄는 대표 작가들에는 누가 있는지 살펴보고 싶다면 12월 16일까지 진행되는 두산갤러리의《마니에라 Maniera》전을 살펴보자.
2023.11.22
잠실의 롯데갤러리에서는 5월 12일부터 7월 16일까지 권오상의 개인전《A I R MASS: 바람이 다니는 길》을 진행한다. 이 전시는 롯데갤러리와 여성 패션브랜드 잉크(EENK), 권오상 작가의 삼자협업으로 구성되었는데 지난 5월 25일에는 높이가 6m에 달하는 작가의 작품 사이로 잉크(EENK)와 편집샵 엘리든(ELI’DEN)이 함께하는 패션쇼 런웨이가 진행되었다.
2023.05.31
한국 철강사를 다루는 박태준기념관에서 3월 12일까지 개최하는《Metal Fluid: 은반은 뜨거운 빛으로 너울대다》전은 한국을 중심으로 입체 작업을 하며 탄탄한 이력을 쌓아 온 강선미, 강재원, 권오상, 김동해, 변상환, 정소영, 최고은 작가의 작품을 선보인다.
2023.02.27
1989년 천안에 개관한 아라리오갤러리는 2006년 4월 6일 소격동의 옛 목욕탕 건물을 리모델링해 서울 지점을 처음 열었다. 이후 2014년 삼청동으로 이전한 서울 지점은 8여 년간 이곳에서 운영된 후 더 넓은 공간으로 이전하기 위해 2022년 1월 중순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2023.02.13
청주시립미술관은 국립현대미술관-청주시립미술관 협력기획전 《김복진과 한국 근현대 조각가들》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의 첫 근대 조각가 정관(井觀) 김복진(1901–1940)의 작품세계와 예술정신을 재조명하고, 그의 사실적 인체 조각의 계보를 잇는 한국 근현대 조각가들을 소개한다. ‘2022년 국립현대미술관 협력전시’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국립현대미술관과 청주시립미술관 두 기관의 공동 기획으로 진행된다. 김복진은 1901년 충청북도 청원군 남이면 팔봉리(현재 청주시)에서 태어나 1940년 타계하기까지 짧은 생애 동안 조각, 미술평론, 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며, 한국 근대 미술의 토대를 이룩한 예술가이다. 청주시는 2021년 김복진을 기리기 위해 「청주시 김복진미술상 운영 조례」를 제정했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이번 전시를 마련하게 되었다.
2022.11.10
일민 미술관에서는 2022년 8월 23일부터 10월 2일까지 조각 장르 연구에 몰두해 온 권오상과 최하늘 작가의 2인전 《나를 닮은 사람》을 개최한다.
2022.08.22